친구가 하도가보라고해서 억지로 가봤는데 일단 시설좋구 사장님도 친절히 잘맞이해주셨다 긴장감을풀려고 샤워를하고 옷을입려는순간
그녀가 들어왔다 놀래서 언능 까운을 입었다 얼굴이 빨개졌는데 다행히 조명이 어두워서 ㅋㅋ 긴장을 하면서 누워있는데 그녀가 물어본다
혹시 처음이세요? ㅋㅋ 그래서 버벅거리면서 아니라고 하니 에이 처음인거같은데 그랬다 경력이 오래되서 그런가 딱알아보는눈치 ㅋㅋ 웃기고 긴장을너무해서 가만이있는데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마사지를 성심성의껏 잘해주셨다 말동무도 해주시고 서비스도 아주 기븐좋게 잘받고 나왔다 나갈때 이름을 물어보고 다음에 올때 한번더 찿으라고 그녀가 이야기를해주었다 솔찍히 조금기븐은좋왔다 영업멘트 줄알면서도 ㅋㅋ